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그래서 바라볼 수 없는

이사를 하고 한달 후, 벽에 구멍을 뚫을 일이 생겼다.

내생에 첫 전동드릴로 선택된건 툴앤툴 전동드릴.

덕분에 벽에 구멍은 잘 뚫었다.

 

1. 벽이 엄청 딴딴한 곳은 미처 다 뚫지는 못했다. 아쉬웠어요. 작업 노하우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지만, 아무리 버텨봐도 비트만 갈려나가고 물고 있던게 튀어버리길래 포기했습니다. (파워 만족도 별4)

2. 사은품이 빵빵해서 좋았습니다.

3. 좀 무거운 감은 있는데, 집에서 잠깐 쓰기엔 남녀 모두 무난한듯 합니다.

4. 충실한 기본기능 + 가성비(가격+사은품)를 기준해서 경험삼아 사서 쓰기 좋은듯 합니다.

 

 

Posted by 휘루걸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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